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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후.....

난 뭐가 되고싶은걸까?

by 헤레나 | 2008/03/03 12:44 |     Think aloud :) | 트랙백 | 덧글(0)

오랜만이구나.

이글루!!

언제부턴가 네힛흐혼과 연동이구나햐~
=ㅂ= 싸이와 홈2처럼... 일촌이 하나로 묶이지만 안는다면이야...
난 좋아
편하잖아. 바로바로 슝슝~ 날라서 들어갈수 있는것이!!

후후 -ㅂ- 요즘은 sk가 다 먹는것같네;;; 나쁜 녀석들!!! 이런걸루 벌어드리는거 핸드폰요금 쪼꼼이라도 인하 시켜줬음...
안바꿨을꺼 아냐!!!

흥흥

암튼 여기다가 미친듯이 올리고 또올려대야지!!ㅋㅋㅋㅋ

비공개글도 훗 자주 애용해야겠어!!
그림이 얼마 없어서 그런지 근무시간에 해도 왠지.... 눈치가 보이지가 않는구나햐!! 멋쪄!!!

by 헤레나 | 2007/10/18 09:29 |     A Plan :) | 트랙백 | 덧글(0)

복잡하다,,

 

 

나참,,,
이런 기분,,,,

짜증나
이런
나따위,,,

진짜 싫다구 이런 나따윈,, 정말,,,,,
나는 그저
남들만큼 행복하고 싶을 뿐이였는데
그게 그렇게 힘든건가?
그게 그렇게 어려운건가? 

그저 남들만큼,,,,이였는데...
그게 그렇게 큰 꿈이였나???

힘들어
이젠 지쳤다구
내가 어쩌다 이러게 비참하게 되었는지,,

어쩌다 이렇게,,,  이런,,,
내가 어쩌다
여기까지 와버린걸까?
처음부터 이 길이 아니다 싶었을 때 돌아갔어야했는데,,
지금은 너무 멀리 와버린걸까?

이게 아니였는데,,, 내가 원하던 자리는 이런 곳이 아니였는데,,

 

네버랜드,,
그래 네버랜드

그곳에 가면 행복할까?
그곳에 가면 이런 기분따윈 잊을수 있을까?

영원히
어른이 되지 않는,,
영원히
어린아이일 수 있는

그곳에 가면 조금이나마행복할수 있을까?
그곳이라면 그럴까,,,,?

 

by 헤레나 | 2006/11/17 19:52 |     Think aloud :) | 트랙백 | 덧글(2)

3년동안 미치도록 고고씽!!

 

샛별아,

3년간이다!! 딱 3년!!

 

그때까지만 죽어라 한번 해보는거야!!

안되면,,,??

할수었는거지! 뭐~

(뭐 3년동안 노력했는데도 되지않으면  넌 아마 진짜 바보인거야!)

있는 힘껏해보고 그 다음일은 그때가서 생각하면 되는거야.

우선 해보자규!

 

너도 원하던 세상으로 나가봐야하지 않겠어?

힘들지도 몰라.

후회할수도 있어.

지금보다 못할지도 모르지.

 

그치만

해보지도 않고 평생 이렇게 따분하게 살고 싶진 않아.

아직 넌 해보고 싶은게 너무 많잖아!

 

이런 못난 욕심쟁이 같으니라구,,

 

딱 3년만!! 응응??

그러면서 너의 생각도, 행동도, 투성어린 너의 말투마저 새롭게,, 바꾸는거야. 그리고 새로운 세상속으로 고고씽 해야지.

 

이히히,, 이거 살짝 흥미로와 지는데??

 

 

by 헤레나 | 2006/11/04 21:43 | 트랙백 | 덧글(0)

'ㅅ'


문뜩,
무기력한 내 모습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있는
나를 볼때마다..


도대체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 모를때가 많아.


나의 행복을 위해,
지금 내가 이렇게 발버둥을 치고 있는건지..


남에게 보여지는 나를 위해서
이렇게 발버둥을 치고 있는건지..




이샛별!
또 지랄이다..;;; -_-

by 헤레나 | 2006/10/28 12:06 |     Think aloud :) | 트랙백 | 덧글(0)

2006년 9월 이후

1. 한달에 적어도 책 3권읽기. (만화책, 잡지책 제외)

2. 외국어 공부 하기. (토, 일 최소 2시간씩/ 평일에도 틈틈히 mp3로 듣기 능력익히기)

3. 회계, 세법 등 공부하기. (법인세, 재산세, 소득세등.. 날짜와 신고방법 납부방법등 잊어버리지말기/매년 똑같이 쓰임)

4. 무역용어 알아두기. (제발 회사 회의시간에 무슨소리하는지 알아듣기나 해보자/네이버와 친구하기)

5. 메모하는 습관 들이기. (날짜, 시간 같이 적어놓기)



=====================================================================================================


6. 늦어도 2008년까지 개인 홈페이지 만들어보기. (태그, asp/jsp, 게시판, DB연동까지 하기)

7. 쇼핑몰에 대해 알아보기. (시장조사 및 다른 홈페이지 찾아보기)

8. 빈말하지 않기. (한번 내뱉은 말은 무슨일이 있어도 꼭 지키기)

9. 시간을 금같이 활용하기.

10. 긍정적인 생각으로 생활하기.

11. 여행가기 (국내여행/해외여행)

 

 



 

by 헤레나 | 2006/09/16 01:48 |     A Plan :) | 트랙백 | 덧글(3)

배우자기도

나 오늘 신기한 소리를 들었어.
아니 어떻게 생각하면 항상 듣던 소리같기도 해 =ㅂ= 훗..

회사에서 점심식사 도중에 기도를 하면 이루어진다는 얘기가 나오게 된거야.
나야..
교회는 잘 나가진 않지만... 쿨럭
어려서부터 교회에 다녔던 탓인지 원래 하나님께 기도하는걸 좋아하고 또 자주하고...그러잖아!
나도 가끔 기도를해서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게 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얘기가 좀 더 진지해지기 시작하더니 배우자 기도라는 것을 말씀해주시는거야.
나원참;;
이십일년 살면서 그런 기도는 오늘 처음들었어;

배우자기도라....?
얘기를 듣다보니
〃내 미래의 배우자는 이렇게 된 사람으로 만나게 해주세요〃 라는 둥의 엉뚱한 기도를 말하는 것 같았어;


뭐 나도 그런거라면 나도 자주 해봤다구..ㅋ
배우자까지는 아니여도 어떤어떤 좋은 사람 만나게 해주세요!! 같은거 말이야.

근데 그게 자세히 좀더 자세하게 기도를 할수록 그게 이루워질 확율이 크대.
나같이 귀얇은 애들은 그런말들으면 오늘부터 하나님이 아니라 천지신명님에게까지 기도할 자신이 있는데말이지;;
위엄한 발언이야.. 워워;;; 샛별아 참아;;;

그 얘기가 한편으론 웃겼는데 말이지 또 다른 한편으론...
정말 이루어진단말이지? 나도 해봐? 라는 생각이 너무 크게 들더라니깐;; 우끼지?ㅋ



자세히...좀더 자세하게 기도란;;
말그대로 좀더 나의 배우자에대해 자세하게 하나님께 설명하는 식의 기도인 것 같았어;
그게 뭐냐고 물어보니깐
내 미래의 남자는 키는 몇에 성격을 어떻고 혈액형은 무슨형에...... 등등  이런 남자를 만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같은거 말이야.

지금 생각해보면 완전 개그잖아.
근데 얘기하던때에는 상황이 좀 더 진지해서 웃을수가 없더라구.
그냥 당연스럽게 그렇구나~~라며 얘기를 더 들었는데...

정말 아시는분이
어려서부터 무슨 대학에 무슨과에 키는 몇에 혈액형은 무슨형에....주저리주저리!! 매일 이렇게 기도를 했다나봐;
근데 더 우낀건 지금 그런 사람과 결혼해서 정말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거야;

지금 우리 회사에 다니시닌분이 소개 시켜줬다는데..
그친구한테 요즘들어서도 남편하고 잘지내? 라고 물어만 봐도 눈이 초롱초롱해지면서 너무 행복하다고 그런다나봐;;
정말 무슨 대학 무슨과까지 기도했던건 정말이지...... 그 여자분도 대단하셨던것 같아.

그러다가 정말 인연을 만났는데 내가 기도했던 내용이랑 살짝 맞이 않는 부분이 있다고 그사람은 내인연이 아니야!!라고 단정 지어버리는 것도 우습고..



........



하긴 하나님도 바쁘신 분인데 자세히 설명해줘야 옛다 니가 생각했던 넘이 이넘이다!! 라고 데려다주시려나?
ㅡㅅㅡ;;;
안돼 이샛별... 너너너너 벌써 넘어가고있다고;;

우우우우.. 어쩜좋지?
그래도 믿져야 본전인데 나도 오늘부터 기도들어가버렷?

풋!!ㅋㅋㅋ 완전 내인생도 개그가 되어가고있어... 어흑!! 샛별아 이러지마.. 너너너 정말 어쩜좋니;;;
니가 이제 슬슬 외로워지기 시작한게야!! 아암~ 그렇고 말고..;;
 

by 헤레나 | 2006/09/16 01:30 |     Think aloud :) | 트랙백 | 덧글(1)

15분 순환운동

하루 15분만 투자하면 살을 뺄 수 있다는 운동법이 화제다.
지난 12일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을 통해 공개된 이 운동법은 무산소와 유산소를 결합한 순환운동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 운동법은 해외에서 그 효과가 입증됐다. 핀란드 소이니 지방에서 당뇨 위험이 높은 비만환자들을 대상으로 6개월 간 순환운동을 실시한 결과 체중이 평균 7kg이나 감량됐다. 각종 당뇨 수치 역시 현저히 줄어들었다는 것. 미국 또한 몇 년 전부터 비만인들을 대상으로 한 체중감량 프로그램으로 30분 순환운동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제작진은 이 같은 해외 연구를 바탕으로 한국체육과학연구소 박동호 교수팀과 함께 한국형 순환운동 프로그램을 개발, 소개했다.

총 10단계로 이뤄진 이 운동은 점프하며 털기, 팔굽혀펴기, 제자리 달리기 등 시간과 장소에 크게 구애를 받지 않고 손쉽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모든 운동은 세 번 반복하고, 운동 전후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해야 한다.

주의할 점이 있다면 식사 후에는 1시간 30분 정도 지나서 하는 게 좋다. 또한 특별한 질병이 있을 경우 의사와 상담을 해야 한다고 방송은 전했다.

방송에서 운동법이 공개되자마자 시청자들은 순환운동법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은 “순환운동법을 배우고 싶다”거나 “다시보기를 빨리 올려달라”는 네티즌들의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이에 대해 프로그램을 연출한 유성문 PD는 "방송에서 나왔지만 순환운동이 비만에 효과가 있는 게 입증이 됐다"며 “다시보기는 오늘(14일) 안으로 올릴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생로병사의 비밀은 국민들에게 운동을 장려하는 `국민건강 프로젝트 7330`을 시작한다. 첫 편(19일 밤 10시) ‘생활운동시스템이 나를 지킨다`에선 건강수명과 운동과의 상관관계를 조명한다.


▶ 방송이 공개한 15분 순환운동법은 다음과 같다.

1. 점프하며 털기 - 자리에서 가볍게 뛰면서 팔과 다리를 털어준다.

2. 팔굽혀펴기 - 힘이 없을 경우 무릎을 구부린 채 팔굽혀 펴기를 한다.

3. 제자리 달리기 - 본인 능력의 70% 수준이 좋다.

4. 스쿼트 -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팔짱을 낀 채 어깨 높이로 올린다. 이 상태에서 엉덩이를 뛰로 빼고 천천히 무릎을 굽힌다. 허벅지와 땅이 평행이 될 때까지 구부리고 1,2초 정지했다가 천천히 올라오면 된다. 허리는 가능한 한 곧게 펴야 한다.

5. 다리들어 올려 걷기 - 다리를 들어올릴 때는 허벅지가 가슴에 닿을 정도까지 힘차게 올린다.

6. 크런치 - 윗몸일으키기와 유사하다. 윗몸일으키기처럼 자세를 취하되 몸을 완전히 일으키지 않고 상체 윗부분만 일으킨다. 몸을 일으킬 때는 숨을 내쉬고 내릴 때는 숨을 들이쉰다.

7. 스텝 - 낮은 높이의 발판에 발을 올려 놓고 팔은 가볍게 흔들면서 한발씩 차례로 뛰어오른다.

8. 사이드런지 - 한발을 움직이지 않고 다른 다리를 45도 각도로 뻗어서 구부린다. 왼발 오른발을 번갈아 가며 한다.

9. 다리팔 벌려 뛰기 - 일명 `피티체조`라 불리는 운동이다.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30초 동안 쉬지 않고 뛴다.

10. 배근 - 엎드린 상태에서 팔 다리를 뻗고 2,3초 동안 머물다가 상체를 들어올리면 숨을 멈추고, 제자리로 돌아오면 숨을 내쉰다.


나에게 완전 필요해!

살아살아.. 어서 떨어져!!

by 헤레나 | 2006/09/15 09:13 |     Full Of Story :) | 트랙백 | 덧글(0)

내 머리속에 하는 부탁.

어렸을때는 말이야.

나는 남들보다 똑똑하다고 생각하기도했어.
내가 좋아하는 것은 한번만 들어도 한번만 봐도 충분히 외우고 알수 있었으니깐...
나는 그때 내 머리속엔 연필이 들어있다고 생각했어.
내가 오늘 겪은일을 하나하나..
마치 일기처럼 머리속에 적고 있다고 생각했었거든.

지우개도 같이 있어서 내가 하기 싫다고 생각되는 것은 머리 속에서 남들보다 빨리 지워버리는구나
생각했었구말이야.

정말로 그랬어.
슬픈일, 나쁜일,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일들은 정말 잊어버렸거든.
내가 기억을 하기싫어했던건지, 정말 그 지우개가 연필로 적어놓은 것을 지워버렸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지만 말이야.

근데 그게 좋은게 아니더라.
초.중.고.대학까지 졸업하고 사회에 나온 지금 나는...
너무 많은 과거가 그 지우개로 인해 지워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요즘 티비프로그램 중에 연예인들이 옛날 초등학교때 친구들을 만나는 프로그램이 있어.
졸업 후 처음으로 만나는 친구를 많이 변해버린 얼굴을 찾아내는..
옛 과거를 다시 한번 되돌려보게 하는 프로그램이거든..
그걸 보면서 나도 옛 초등학교 기억을 생각해봤는데


.....


기억이 안나..

너무 안 좋은 일만 가득했었나?
초등학교 1,2학년 전학오기 전의 기억은 다섯손가락에 꼽힐 정도밖에 남아있질 않아.
선생님은 기억나는것 같은데...
친구들은 하나도 기억나지 않아

전학 온 후도 마찮가지 인 것 같아.

3학년때 까지 기억은 거의 없어. 기억나는건 4학년때부터야;;
미치겠다.

굳이 잊어버린 기억을 되돌려보고 싶진 않지만 지금 남아있는 기억만은 앞으로 계속 남아있었으면해.

정말 어렸을때 생각했던 그 지우개가 아직도 내 머리속에 남아있다면 잠시 서랍속에 넣어놓고 열쇠로 그 서랍을 봉해버리고 싶을 정도로...

정말이지 앞으로의 기억들은 추억이라는 예쁜 이름안에 고이고이 남아있었으면 좋겠어.


좋은일, 나쁜일, 기쁜일, 슬픈일..
모두다 세상엔 나 밖에 갖지 못한 소중한 추억들이니까 말이야.

 

by 헤레나 | 2006/08/27 21:56 |     Think aloud :) | 트랙백 | 덧글(2)

....

우울하고 또 우울하다..

지 잘난맛에 살던 내가 어쩌다 일케 되었는지...

무능력한 내자신이... 남들 앞에서 작아지는 내자신이... 너무 싫어진다.

그동안 너무 척척거리면서 살았던걸까?

고작 그 좁은 우물안에서?? 세상이 넓고 넓다는걸 새삼 깨닳는 요즘



나도 인제 우물밖으로 나가기 위한 날개짓을 해야겠다!!!

이제 나도 우물밖에서 신나게 날아보자구!!! 그래 이샛별!! 넌 할수있어!!!!

by 헤레나 | 2006/06/12 22:59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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